'2018/08'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8/08/31 syys 연우의 취미생활~
  2. 2018/08/23 syys 지루한 여름~~~ㅋㅋㅋ
  3. 2018/08/19 syys 여름 주말~~
  4. 2018/08/10 syys 월미도에서
  5. 2018/08/10 syys 인천 차이나 타운~~
  6. 2018/08/09 syys 가평 칼봉산 짚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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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1 00:15 2018/08/31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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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학의 막바지...
연우가 들이민 핸드폰으로 재미있는 사진을 찍었다.
뭔가 당한 거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하지만,
나름 재미있어서 한참을 웃었다.
오랜만에 햄버거도 만들어 먹고...
이제 방학이 일주일 정도 남았다.
열대야는 다음 주까지 계속될 모양이다.
몸도 마음도 살짝 지친 듯 하다.
가을엔 좋은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2018/08/23 14:16 2018/08/23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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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주말~~

진촌 diary RSS Icon ATOM Icon 2018/08/19 21:44 sy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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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가 오는 주말~~~
일주일을 견디고 오는 연수랑 감자전도 해 먹고
샥슈카도 해 먹고...
떡볶기랑 마파두부도 해먹고~~~
더운 여름이라 메뉴가 너무 신경 쓰인다.
그리고...
연수를 데려다 주고 월요일을 맞이하는
남편, 연우랑 시원한 맥주 한잔 했다.
남편이 좋아하는 잡다시한 안주들~~~
맥주와 사이다를 섞어 먹으면 맛있다고 
술 섞어마시는 걸 별로 안좋아하는 내게 
맛보여주려던 남편은 하필 달달한 맥주라 
더 맛이 이상해져 멋쩍어 했다.
역시!!!!
술은 섞어마시는 게 아니다.
다음 주만 견디면 더위가 가겠지!!!
여름~~
참 무서운 더위다!
2018/08/19 21:44 2018/08/19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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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도에서

Photo story RSS Icon ATOM Icon 2018/08/10 22:19 sy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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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타운에서 오전 구경을 마치고 
근처 월미도에 들렀다.
역시나 바닷가에 사람도 별로 없고
근처 카페도 자리가 여유가 있어
바다구경하기 좋았다.
간단히 사진 몇 장 찍고 차 마시고 쉬다가 집에 왔다.
월미도는 수평선을 볼 수 없어 아쉬웠지만,
그래도 바다 구경도 하고
인천상륙작전 기념비도 보고...
한번쯤 가볼만 했다.
월미도에서는 시간이 애매해서 아무 것도 안 먹고 왔다.
대신 저녁에 게장 무한리필 집에 가서 실컷 먹고 왔다.
남편은 별 맛이 없어 했지만,
양념게장은 씻어서 먹으니 그렇게 짜지 않고 괜찮았다.
간장게장은 너무 짰다.
샐러드바는 너무 기대할 것이 없었다.
저렴한 가격에 무한리필이니 어쩔 수 없었다.
정말 휴가가 끝났다~~~~ㅜㅜ
2018/08/10 22:19 2018/08/10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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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차이나 타운~~

Photo story RSS Icon ATOM Icon 2018/08/10 21:07 sy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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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서쪽!!!
인천 차이나 타운에 갔었다.
차이나타운 중국집에서 짜장면과 짬뽕을 먹고
동화마을에서 연수 사진도 많이 찍어주었다.
날이 워낙 더워서인지 사람도 별로 없고
커피숍에서 팥빙수 먹으며 바다구경 하다가 왔다.
밖에 돌아다니기에는 더워서
대신 입이 호강하는 요즈음이다.
닭갈비와 간장게장, 꼬막비빔밥 등 맛있는 거 먹고
아이스커피도 마시고, 팥빙수도 먹고...
가는 시간이 아쉬웠다.
올해는 아쉬운대로 이렇게 휴가를 보냈다.
주말에는 영화보고 쉴 예정이다~~
몸도 마음도 편안한 휴가였다!!!!^^
2018/08/10 21:07 2018/08/10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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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가 방학 동안 보충수업을 하느라 쉬지도 못하고...
다음 주에 바로 개학이라 아쉬워 하는 듯 해서
보충수업을 빼고 이틀 휴식시간을 갖었다.
남편도 그동안 바빠서 휴가를 못냈었는데,
연수 덕분에 갑자기 휴가를 잡아 서울 근처 나들이를 했다.
연우는 학회에서 속초로 단합대회를 가는 바람에 같이 못갔다.
목요일에는 7월에 개장한 칼봉산 짚라인 8단계 투어를 했다.
아침 일찍부터 가서 1시간 반을 기다려 짚라인을 탔는데.
다행히 마지막 8단계에서 비가 오기 시작해 어쨌든 다 탔다.
마지막 단계에서 가이드가 나를 밀고오다가 막판에 부딪쳐서 좀 다쳤다.
비가 와서 미끄러워 멈추질 못했다고 했다.
나도 다타고 와서 안심하던 차에 가이드가 온몸으로 나를 받는바람에
정신이 없고 놀랐었다.
남편과 연수는 비가 온다고 이미 차에 타고 기다려서 내가 부딪치는 걸 못봤다.
가이드는 미얀하다고 했지만, 좀 찝찝했다.
다리도 멍들고 아프고...

가평에서 짚라인을 타고 남이섬으로 와서 점심을 먹고
남이섬 구경을하고 일찍 집에 와서 쉬었다.
놀러다녀도 일찍 일정을 마치고 집에서 쉬니까 피로가 덜 했다.
연수가 오랜만에 쉬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다행이었다.
연우도 같이 갔으면 좋았을텐데...
연우는 연우대로 속초에서 성게비빔밥에 물회, 오징어 순대 등
맛있는 거 먹으며 보내고 있단다.
2018/08/09 21:49 2018/08/09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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