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맥~ 혼술!!!

Photo story RSS Icon ATOM Icon 2018/09/07 22:05 sy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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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경기 볼 때는 골뱅이무침에 치맥!!!
가족들이 늦는 저녁에는 혼술~~~
나를 혼자 두지마!!! -.-;;;
2018/09/07 22:05 2018/09/07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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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개강!!!

진촌 diary RSS Icon ATOM Icon 2018/09/06 20:25 syys
2학기 개강을 했다.
이번 학기는 한 과목을 맡아 목요일 하루만 가면 된다.
두달이 넘게 쉬다가 가려니
학교가 너무 멀게도 느껴졌다.
더구나 아침에 일어났더니 왼쪽 다리가 저리고 아파서
절뚝거리며 가야해서 더 멀고 힘들었다.
그래도 가서 학생들 만나니 기분이 좋았다.
학생들이 많이 생각할 수 있는 주제들로 골라서
충실한 수업이 되도록 잘 준비해야겠다.

지난 학기에 수업 들었던 학생들이 여럿
또 내 수업을 신청해 주어 반갑고 고마웠다.
내 이름만 보고 강좌명은 보지도 않고 신청했다는 학생도 있어서
더욱 열심히 준비해야겠다는 책임감이 들었다.
20대 초반의 학생들에게는 소중한 시간이라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부담없이 느끼고 배울 수 있도록 해야겠다.
가을은 은근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는 듯 하다.
이번 학기도 금새 가버릴 것 같다.

왠지 허전하고 아쉬운
마지막 40대다.
 


2018/09/06 20:25 2018/09/0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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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진촌 diary RSS Icon ATOM Icon 2018/09/04 10:50 syys
많이 덥고 지리했던 여름이 갔다.
꾸덕꾸덕 눌러붙어 절대 떨어지지 않을 것 같던
불쾌한 시간도 결국엔 흘러가 버린다.
지리했던 여름이 잠시 아쉬움도 들지만,
얼른 가을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더 크다.

새학기가 되었다.
연수는 진작에 개학을 했지만, 
기숙사에 있어서 실감이 잘 안났다.
방학 동안에도 보충수업으로 학교에 잇다가
바로 개학을 했기 때문이다.
연우는 어제부터 개강을 하였고,
난 이번 학기 목요일만 강의가 있다.
이번 학기는 독서와 논술이라 학생들에게 책도 소개해 주고,
좋은 이야기도 많이 해주고 싶다.
무엇인가 대단히 가르치기 보다는 생각할 시간을 많이 주고 싶다.

이번 학기에는 졸업논문을 정리하여 책으로 낼 생각이다.
혹시나 박사후 과정을 할 수 있을까 하여 미루었었는데,
잘 안되었으니 내 책이라도 한권 만들어 보고 싶다.
그리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책도 좀 읽고 그렇게 가을을 보낼 계획이다.
조금만 부지런하게 움직여 조급해 하지 않고,
마음이 여유롭고 풍성한 시간을 보내야 겠다.
2018/09/04 10:50 2018/09/0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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