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izyvy 2017/05/14 17:5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itaj chciał bym przyciągnąć uwagę strona internetową site o temacie poliwęglan komorowy

  2. Jxx 2014/01/01 07:0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년은 이 가족에게 긍정적인 변화가 많았으니, 2014년에는 안정이 충만하겠네... 해피뉴이어~

    • syys 2014/04/02 22:29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2014년...
      이제야 방명록을 봤네요.
      늘 염려해주시는 덕분에 잘 지내고 있어요!!
      복도 많이 받았구요. ^^
      이루소서네도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모습
      잘 보고 있어요.
      올 한해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고
      올해가 가기전에 만날 수 있기를~~~
      감사합니다!!!

  3. 비밀방문자 2010/01/04 14:38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4. Jxx 2009/01/01 07:13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운 선호씨 연우 연수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렵게 같은곳에 모이나 싶었는데 또 헤어지게 되네.
    언제나 어디서나 인정받고 사랑받는 가족이 될 것을 믿는다.
    또 보자

  5. cute 2008/04/17 14:0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쯤 정리가 다 되어가고 있겠네요....
    여기는 송크랑 축제가 끝나고 다시 일상 생활의 시작입니다...아직 아이들은 남은 방학이 있지만...
    여전히 날씨는 무지 덥네요..거긴 따뜻한 봄 날씨 인가...우린 연우네 하고 똑같이 학교 문제로 고민하고 있어요..
    생각 보다 싱가폴에 사람들도 많고 학교가 쉽지 않네요..엊그제만 해도 열심히 학교 때문에 고민하던 연우네를 본것 같은데..때론 그냥 여기서 혼자 살까 싶기도 하고 새로운 곳으로 또 가야 한다는 것이 두렵기도 하고..더운 날씨 만큼 스트레스도..덕분에 늘어가는 살도...ㅋㅋㅋ
    예쁜 연우, 연수 보고싶네...

  6. 연우맘 2008/02/11 22:0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보 1호 남대문이 화재로 무너졌단다.
    너무 무심하게, 습관처럼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결국은 되돌릴 수 없는 것을...
    참 안타깝다.

  7. cute 2008/01/16 10:0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도 재미있게 잘 쓰네요....우울하던 기분이 사라졌어요...
    하나 하나 갈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을 보니 떠날 날이 다가 오는 것 같군요...
    갈 사람은 준비를 열심히 하는데 남을 사람은 무지 허전하네요....
    정 주면 안되는데....ㅎㅎㅎ

  8. Jxx 2008/01/07 12:35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날 나만 글 남겨... 백운이가 컴맹이라 주변도 글남기는데 인색한 모양이네...
    이 사이트에서만 벌써 몇번이나 생일축하 메시지를 남기나 몰라. 생일 축하헌다!!!
    즐거운 생일 파티하시고, 올해는 너와 가족에 있어 각별한 한해가 될 것이니,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도약하는 한해가 되길...

  9. Jxx 2008/01/02 17:0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들...
    근데 여기 제목도 [방콕일기]에서 바꿔야 되는거 아닌가요?

    • 배구니 2008/01/03 20:1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자네도 복 무쟈니 받게나.
      나도좀 주고... ㅎㅎㅎ

      제목은 자네가 알아서~~~ ㅋㅋㅋ

  10. Jxx 2007/08/02 09:49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음. 스킨에 손을 덥석 대더니 이젠 카테고리 만드는데까지 성공하였군요.
    이제 어른의 시와 아이의 시를 골라 볼 수 있어 무척 좋습니다.
    나중에 책한권 내기를 기대해 볼께요.
    지금 카테고리별로 글 갯수를 보니 Miscellaneous를 제외하고 백운 story가 제일 적군요.
    확 없애버리세요. 헤헤

    • 배구니 2007/08/06 13:4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쩝쩝... 다 샌님 덕분입네다..
      배구니는 신비주의 전략을 구사하고 앞으로도 쭈욱~ 구사할라고 하다보니...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