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읽기


- cute @2008/04/1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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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쯤 정리가 다 되어가고 있겠네요....
여기는 송크랑 축제가 끝나고 다시 일상 생활의 시작입니다...아직 아이들은 남은 방학이 있지만...
여전히 날씨는 무지 덥네요..거긴 따뜻한 봄 날씨 인가...우린 연우네 하고 똑같이 학교 문제로 고민하고 있어요..
생각 보다 싱가폴에 사람들도 많고 학교가 쉽지 않네요..엊그제만 해도 열심히 학교 때문에 고민하던 연우네를 본것 같은데..때론 그냥 여기서 혼자 살까 싶기도 하고 새로운 곳으로 또 가야 한다는 것이 두렵기도 하고..더운 날씨 만큼 스트레스도..덕분에 늘어가는 살도...ㅋㅋㅋ
예쁜 연우, 연수 보고싶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