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8/01/18 syys 집단장
  2. 2018/01/17 syys 백수가 과로사 한다!!!
  3. 2018/01/12 syys 윤동주문학관 나들이

집단장

Photo story RSS Icon ATOM Icon 2018/01/18 20:09 sy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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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배하고 집 정리하는 과정을 담아봤다.
남편이 원하는 에어컨까지 세팅이 끝났다.
이 집에서 우리 가족에게 새로운 행복, 기쁜 일들이 가득했으면 좋겠다.
2018/01/18 20:09 2018/01/1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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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그새 연말이 가고... 새해가 된지도 보름이 지났다.
뭘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은근 바쁘게 빠르게 시간이 지나갔다.
백수가 과로사 한다더니...
요즘 내가 하는 일도 없이 힘들고 바쁘다.
연말 기분도 별로 느끼지 못하고...
연수의 방학이 12월 말이라 크리스마스도 대충 보내고.
예년과 다른게 있었다면,
새해를 밖에서 맞이했다는 거다.
연우는 홍콩 여행 가고, 남편과 연수랑 롯데타워 불꽃놀이 보면서 맞이하자고
올림픽 공원내에 있는 언덕에 올라 새해 카운트 다운을 해가며 맞이했다.
다행히 날이 많이 춥지않았지만,
밖에서 30분 이상을 서 있으니 은근 발도 시렵고 피곤했다.
그래도 뭔가 새해를 맞이한 기분은 들었다.
더구나 올해는 황금 개띠해란다.
개띠인 내게는 기쁘고 새로운 일이 많았으면 하는 기대가 크다.

새해에는 
책 좀 읽겠다고 몇 권 읽고,
연우랑 윤동주 문학관도 다녀오고,
올해는 무엇을 해볼까 하면서 보내는 중이다.
날이 춥기도 하고, 연우가 방학인 관계로 생각보다 내 생활이 방해를 받고 있는 중이다.
3월이 되면 본격적으로 무언가 준비를 해볼 생각인데,
그러려면 지금 차근차근 계획을 세워놔야 한다.
박사 후 과정 신청이 3월에 있고, 최종 결과가 5월이 되야 나기 때문에
그 사이 한국어 교사 자격증을 준비해 볼까 한다.
예전에 비해 과정이 복잡해지고 돈도 많이 들게 변해서 몇 번을 망설이다
지금까지 못따고 있다.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해놔서 나쁠 건 없을 것 같은데...
아직도 고민이 된다.
천천히 여러가지 방법들을 찾아볼 생각이다.

요즘은 미세먼지가 매우나쁨 수준이라 거의 집에만 있다.
아침에 운동 조금 하고 하루종일 빈둥빈둥 게으르게 생활한다.
올 겨울은 느리고 소모적인 시간이 될 듯 싶다.
앞으로 바쁘게 뛸 시간들을 위해 지금의 게으른 시간들도 필요하리라~~~
2018/01/17 11:12 2018/01/1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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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2 20:07 2018/01/12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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