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8/02/28 syys 부산나들이
  2. 2018/02/17 syys 대단한 연우!!!^^
  3. 2018/02/14 syys 연수의 1학년 마무리
  4. 2018/02/09 syys 연우랑 카페 나들이
  5. 2018/02/01 syys 새학기 새출발!!!

부산나들이

진촌 diary RSS Icon ATOM Icon 2018/02/28 01:32 sy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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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때 친구들과 밤기차를 타고 부산에 갔던 기억이 있다.
그때는 부산이 그렇게 자면서 가야할만큼 멀었는데,
지금은 서울에서 부산이 일일생활권이 가능해졌다.
수서에서 SRT타고 2시간만에 부산에 도착했다.
도착해서 점심 먹고, 연우, 연수는 마블 전시회 구경을 가고
남편과 나는 따로 빵천동에 들렀다 2시간 후에 만났다.
아이들과 부산 국제시장과 자갈치 시장, 차이나타운, 텍사스 거리를 구경했다.
시장에서는 씨앗호떡과 당면국수, 마시멜로 아이스크림 등을 사먹고
자갈치 시장에서 저녁으로 회를 먹었다.
방학을 마무리하며, 부산에서 개최하는 마블 전시회 구경을 위해 다녀온 짧은 여행이었지만,
신나게 먹을 것도 사먹고, 차도 마시며 나름 재미있었다.
다만 차비가 너무 비싸서 쉽게 움직이기는 어려울 것 같다.
이번에는 주로 부산역 근처만 돌아다녔는데,
시티투어 버스를 타도 좋을 것 같다.
개학하면 또다시 바쁜 일상으로 돌아가는 아이들을 위해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갖어 좋았다.
연우는 대학교 2학년, 연수는 고등학교 2학년...
올 해도 잘 마무리 할 수 있기를 바란다.
2018/02/28 01:32 2018/02/28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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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연우!!!^^

연우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8/02/17 20:43 sy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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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가 이번 학기에도 장학금을 탔다.
6과목중 5과목이 A+였다.
일주일에 3일 정도를 밤을 새우더니 결국 좋은 성적을 받아서
이번에는 전액 장학금을 받았다.
너무 감사한 일이다.
열심히 해준 연우가 고맙다.
이렇게 늘 최선을 다하는 연우라
앞으로 어떤 길을 선택해도 잘 해내리라 믿는다.

다들 내가 무슨 복에 이런 딸들이 있냐고 한다.
아마도 전생에 큰 덕을 쌓은 모양이다.
그래서 지금 새록새록 자식들의 효도를 받는 듯 싶다.
든든한 두 딸들이 있어 행복하다.
딸들이 늘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한다.
2018/02/17 20:43 2018/02/17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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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가 고등학교 1학년을 잘 마무리했다.
힘들어하면서도 1학년을 마치며 친구들이 뽑아준 모범상과
학교에서 인정 받은 인성인증서까지 받아왔다.
학업우수상도 받아왔지만,
사실 이 2개의 상이 더 의미있는 상이라 생각한다.
연수가 공부하느라 힘들어하면서도
친구들을 배려하며 성실하게 1년을 보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1년을 잘 보내준 연수가 기특하고 고맙다!!

바른 심성과 인성을 갖은 연수는
앞으로 한결같이 잘 해내리라 믿는다.
사랑하는 나의 둘째 딸~~~^^
2018/02/14 22:01 2018/02/14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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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랑 잠실 롯데월드 근처 카페에 갔었다.
케익이 맛있다는 카페가 있어서 바람도 쏘이고 책도 볼겸 나들이를 갔다.
집에 있으면 집중하기도 힘들고,
연우가 방학 동안 서울 구경 다닐 겸 나들이를 계획했었는데,
오늘은 미세먼지도 매우나쁨이고 장도 봐야 해서
가까운 잠실로 행선지를 바꿨다.
요즘은 카페들이 어디나 케익이 맛있다.
맛없다고 소문나면 손님들이 가질 안으니 좀 비싸더라도
맛있는 케익을 갖다놓는다.
책보려고 갔는데, 케익 먹으며 실컷 수다떨다 막판에 책 조금 보고 왔다.
이제 연우가 커서 대화가 되고, 수다도 맘 놓고 떨 수 있어서 좋다.
2시간이 금방 지나갔다.
요즘의 소소한 행복이 소중하고 좋다.
남편은 바쁘다고 입이 다 부르텄는데,
나는 적당히 차가운 겨울을 즐기고 있다.
시간은 아쉽게 지나가고...
조금씩 채워지는 작은 기쁨들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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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9 21:31 2018/02/09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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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새출발!!!

진촌 diary RSS Icon ATOM Icon 2018/02/01 22:40 syys
작년 9월에 이사하고
연말까지 쉬면서 조금은 지루하고 게으른 시간을 보냈다.
새해가 되고 뭔가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던 차에
경기과학기술대학교에서 국어교양 강사 모집에 지원을 했었다.
다행히 3월부터 2과목 강의를 맡게 되었다.
수요일, 금요일, 일주일에 2번 가는거라 여유도 있고
학습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준비할 수 있어서
참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원래 강의보다는 다른 일을 찾아보려고 했는데,
그냥 막연히 기다리기도 그렇고
우선 무언가 하면서 다른 기회를 찾아봐야 할 거 같아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강사지원을 했었는데, 되서 다행이다.

이번 달은 14일까지 강의계획서 작성과
박사 후 과정 지원 연구계획서를 완성해야되서
갑자기 바빠졌다.
그래도 충실히 준비할 것이다.
조금 아쉬운 것이 박사 후 과정 지도교수님께서 
나의 연구주제와 다른 분야의 전공을 하셨다는 거다.
지도교수님과의 연구 적정성에서 좋은 점수를 받지 못할 거라
연구계획서를 최대한 충실하게 작성해야 한다.
박사 후 과정이 된다면 내년에
혹시 안되더라도 소논문을 완성해서 올해 책을 내는게 목표다.
올 한해도 열심히 살아야겠다.
열심히 살 기회들이 생겨서 좋다~~~
2018/02/01 22:40 2018/02/01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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