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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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2007/04/03 20: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러운 가족이예요 볼때 마다 느끼지만 말입니다. 항상 고맙게 챙겨줘서 감사해요. 조금이나마 갚고 싶었는데 기쁘게 생각해줘서 고마워요. 방콕의 출발을 좋은 친구와 함께 할수 있어 기뻐요. 모든게 걱정스러웠는데 든든한 친구가 있다 생각하고 열심히 방콕 생활을 즐길께요. 밀어 줄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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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아빠 2007/04/18 16:44 수정/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연우엄마가 올려야 하나 저희집 컴이 여의치 않은 관계로
제가 대신 올립니다. ㅎㅎㅎ
방콕생활을 저희와 같이 즐겼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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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xx 2006/12/30 16: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원, 그리고 선호씨 연우 연수
올한해도 삶의 가벼움과 무거움이 참으로 많았던 것 같군요.
내년에도 넘쳐나는 행복을 어찌 감당할까 고민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배구니 2007/01/03 20:57 수정/삭제
지난해는 참으로 무거웠다....ㅋㅋ
그래도 늘 잊지않고 관심가져주는 이가 있어 위안이 되었다.
느 또한 변화무쌍의 가운데서 지난한해도 욕봤다.
더큰 변화의 장이될 올 한해도 희망과 행복이 검나게 넘쳐나길 폭탄테러의 현장에서나마 빈다.
주경씨와 이루소서와 함께....
그럼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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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 2006/11/29 13:36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는 하루종일 비가 오더니 오늘은 많이 추워졌네요..
이제 겨울로 들어서나 봅니다...
매형도.. 누나도.. 연우도.. 연수도.. 모두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고...
멋진 크리스마스 되길 바래요.
(우리집 홈피를 없앴다가.. 블로그로 만들었지요.. 만든지는 꽤 되는데..
관리를 못했거든요.. 우쨌든... 시간나면 놀러오세요.. 앞으로는 관리 계획 중 ㅋㅋ)
http://blog.naver.com/idalkom -
최시민 2006/11/24 12:35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의집 평소 생활상을 보는것 같아 좋구나
연우 연수 그리고 너의가족사진을 복사했다
할머니에게 보여드리려고 .....
연우 연수 많이컸구나 많이 예뻐젔고
물론 공부도 잘 하겠지
연우 연수 건강하거라 -
대전의 환 2006/11/24 08:55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뒤돌아보면 나이를 갉아먹고 있다는 느낌이 들때가 생기는데, 간만에 네 가족의 사진을 들쳐보니 아????
어쨌든 올 남은 일들도, 내년도 해피해라. 재수씨도 행복하세요.
그리고, 방명록에 사진이나 그림, 엠피3파일 그외의 것들도 첨부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하며 이만 줄인다. -
창호 2006/11/15 14:13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메일 정리하다가 문득 들렀는데 오랜 만이라 반갑습니다.
가끔 들려서 글도 남기고 할께 누나.
연우, 연수 건강하게 잘 지내구 있지?
매형도 건강히 잘 계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