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여름휴가

Photo story RSS Icon ATOM Icon 2017/07/28 14:01 sy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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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8 14:01 2017/07/28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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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8 13:48 2017/07/28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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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크리스마스^^

Photo story RSS Icon ATOM Icon 2016/12/25 12:25 sy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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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트리 밑에 아이들의 선물을 준비해 놓아두었는데...
올해는 아이들이 나와 남편의 선물을 준비해 주었다.
정성것 만든 크리스마스 카드!!!
가족 이니셜과 사진을 새겨넣은 초코렛~~~
휴대폰 걸이 선물!!!

앞으로 크리스마스에는
우리의 서프라이즈 선물이 놓여있을 것 같다...
쭈~ 욱~~~^^

거기다 남편은 회사에서 이사로 승진을 했다.
여기저기 더 축하해 달라고 얘기하기도 미얀할 정도로
올해 우리 가족은 모두 기쁜 소식 뿐이다.
새로 들어간 회사에서 자리잡느라 애쓰고...
인정받은 남편이 자랑스럽다!!!

올 해 멋지게 마무리하고
정유년 새해도 더 행복하고
기쁜일 가득하길 바란다.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좋은 결실을 맺은 가족들에게
감사하다!!!^^

2016/12/25 12:25 2016/12/25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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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우리 가족에게 최고의 해다~
연우의 대학합격과 연수의 고등학교 합격!!
그동안 열심히 해준 딸들이 너무 고맙고 대견하다.
그리고 노력한만큼 딸들이 좋은 결과로
결실을 맺게된 것도 감사하다.

나와 남편은 전생에 나라를 구한 모양이라고...
새삼새삼 기쁨을 만킥하고 있다.
연우는 대학생이 되니 원하는 일들 차근차근 하면되고,
연수는 고등학생이라 앞으로 3년은 더 고생해야 되서 안쓰럽다.
더구나 고등학교가 양평에 있어서 좀 멀다.
내년에 논문 끝나면 이사를 계획하고 있지만,
어쨌든 한 학기는 혼자서 적응하고 잘 버텨줘야 한다.
연수는 어제 발표나고 오늘 예비소집을 다녀왔는데...
숙제를 엄청 내준 모양이다.
피할 수 없는 빡빡한 과정이 시작된 것이다.
부담과 두려움을 잘 극복해 나가길...
잘 하겠지만, 그래도 안쓰럽다...

나와 남편에게 이런 큰 선물을 해 준
기특하고 고마운 딸들이 있어 행복하다~~
이런 소중한 행복을 오래 기억하며
더욱 열심히 감사하며 살아갈 것이다.
멋진 우리 가족~~
사랑해!!!^^

2016/12/23 22:10 2016/12/23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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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이면 갈거리를 2시간이나 걸려서...
연우의 소원이라 크리스마스에 용인 에버랜드에 갔었다.
우리같은 사람들이 진짜 무진장 많았다.
이른 저녁을 먹고 야간개장 구경에 나섰다가 멀미가 나고
다시 돌아가자는 말이 목까지 올라왔지만,
이제 고3이 되는 연우가 스트레스를 풀어야 한다고 해서 겨우겨우 참고 갔다.
사람들 틈에 가려 겨우겨우 야간 퍼레이드 구경하고 불꽃놀이도 한 쪽만 보고...
구경 조금하고, 놀이기구 하나 타고, 간식 사먹고... 돌아와 그대로 뻗었다.
원래 사람 많은데 싫어하는데ㅜㅜ
특히나 무슨 날 움직이는 건 더더욱 싫어하는데ㅠㅠ
며칠 힘들었다.
2015/12/27 16:51 2015/12/27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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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친정에서 가을을 보내주었다.
감과 석류, 고구마!!!
두 박스나 되서 결국 남편이 퇴근길에 가져왔다.
감은 달콤하고 석류도 너무 달았다.
석류는 많으니 알맹이를 까서 설탕을 넣고 액기스도 만들어 겨울에 따끈하게 차로 마셔야겠다.
고구마는 맛탕도 만들어 먹고, 쪄서도 먹고, 카레도 만들어 먹고...
겨우내 든든한 식량이 될 것이다.
언제나 풍성한 가을을 보내주시는 부모님께 감사한다.
조만간 가서 맛있는 식사라도 같이 해야 겠다~~~^^
2015/10/23 17:52 2015/10/23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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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던츠컵 골프경기를 관람했다.
새벽부터 억수같은 비가 와서 거의 끌려가다시피 갔었다.
도착해서 차안에서 아침을 간단히 먹고 근 1시간 기다리니 비가 그쳐서 골프장으로
이동해서 경기를 관람했다.
날은 햇빛이 안나고 구름이 껴서 다행이었지만 바람도 간간히 불어 오후가 되니 많이 추웠다.
그래도 무섭게 생긴 최경주와 훈남 배상문, 잘생긴 조던스피스, 애담스컷 등
세계적인 선수들을 가까이에서 보니 신기했다.
키도 크고 훈훈하게 생겨서 자신의 분야에서 멋진 경기를 하는 선수들이다보니
그 자체로 멋지다고 생각되었다.
점심은 비싼 불고기덮밥과 국수를 사서 야외 파라솔 밑에서 다른 사람들 사이에 낑겨 먹었다.
사람들이 워낙 많다보니 어쩔 수 없었지만 그런대로 괜찮았다.
오후에는 주로 1번홀과 9번홀 뒤의 관람석에서 선수들을 자세히 구경했다.
지쳐서 도저히 선수들을 따라다닐 수가 없었다.
그래도 어거지로 간 셈이었지만 사실 남편보다 내가 더 신기해하고 재미있어했다.ㅋㅋㅋ
비가 안와서 다행이었다~~^^
2015/10/11 14:02 2015/10/1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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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를 보느라 고생한 딸들과 가을 나들이를 했다.
멀지않은 곳에 근사한 공간이 있었다.
맛있는 점심 식사도 하고 식물들을 둘러보고 차도 마시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도 오랜만의 여유를 만끽했다.
남편이 골프갔다가 오는 길에 같이 만나서 집에 왔다.
가을 햇볕을 쬐는 것도 좋았고 다양한 식물들을 살펴보는 것도 행복했다.
시간이 되면 자주 아이들과 함께 해야겠다.
2015/10/09 21:46 2015/10/09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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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가족여행

Photo story RSS Icon ATOM Icon 2015/08/23 17:10 sy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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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여름방학의 끝자락에 여행을 다녀왔다.
남편도 어렵게 긴(?) 휴가를 내고 동유럽, 독일, 오스트리아, 체코 3개국을 둘러봤다.
사실 짧은 시간동안 3개국의 대표도시를 둘러보느라 일정이 빡빡했다.
연우는 도중에 코피도 흘리고, 이동시간이 길어 연수는 멀미약까지 먹고,
남편도 유격훈련 온거 같다고 힘들어했다.
저질체력인 나만 생동생동 했다.
언제 또올까 싶고 새로운 도시와 경험들이 기분좋았다.
오스트리아에서의 연주회 관람과 클림트의 '키스' 등의 명화 감상도 감동적이었고
체코의 프라하 광장과 야경, 성당 등도 독특하고 새로웠다.
특히 체코의 맥주가 참 맛있었다.
체코에서 어쩌다 캔맥주라 생각하고 여행 중 저녁에 마시려고 샀다가
열어보니 병맥주고 일정도 늦게 끝나 못마시고 가져왔다가
어제 저녁에 남편과 여행의 여운을 생각하며 마신 순한 맥주와 흑맥주가 참 감질나고 좋았다.^^
독일의 찰츠부르크와 찰츠캄머굿, 할슈타트도 아름답고 깨끗한 도시였다.
케이블카로 올라간 산 위에서 부는 선선한 가을바람같은 상쾌한 바람에 기분 좋았던 기억이 난다.
동유럽도 더워서 헉헉대고, 에어컨이 대부분 없어서 식사를 하면서도 땀이나던 때라
찰츠캄머굿의 산 정상은 내려오고싶지 않은 신세계였다.
정상에서 내려다본 호수와 마을들도 그림같은 장관이었다.
예전의 느낌, 가옥들을 그대로 유지하며 사는 지역들이라 공기도 맑고
뭔가 따스한 느낌, 여유로운 마음을 갖게하는 묘한 매력이 있는 곳이었다. 

빡빡한 일정에 다소 놓친 부분들도 있지만,
사진으로 그 시간들을 담아놓았다.
아이들이 커서 이제 이런 여행은 힘들지않을까 생각한다.
가족 모두 함께 할 수 있어서 더 감사하고 행복했다!!!^^ 

2015/08/23 17:10 2015/08/2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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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굵은 여름휴가

Photo story RSS Icon ATOM Icon 2014/08/04 12:14 sy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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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4 12:14 2014/08/04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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