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story'에 해당되는 글 281건

  1. 2018/10/13 syys 북한산 나들이
  2. 2018/10/12 syys 한성백제문화제
  3. 2018/10/08 syys 가을 맞이 대부도
  4. 2018/09/07 syys 치맥~ 혼술!!!
  5. 2018/08/23 syys 지루한 여름~~~ㅋㅋㅋ
  6. 2018/08/10 syys 월미도에서
  7. 2018/08/10 syys 인천 차이나 타운~~
  8. 2018/08/09 syys 가평 칼봉산 짚라인~~
  9. 2018/07/07 syys 비루개 카페
  10. 2018/05/12 syys 봄이 왔다!!!

북한산 나들이

Photo story RSS Icon ATOM Icon 2018/10/13 22:12 sy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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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의정부쪽으로 상갓집 갈 일이 있어서
온 가족이 북한산 나들이를 했다.
남편이 상갓집에 다녀올 동안
근처 의정부 시장에서 간단히 점심을 먹고
남편과 합류하여 북한산에 갔었다.
우리는 등산은 무리라 초입에서 조금 올라갔다가
정자 같은 곳에 가서 시장에서 사간 도너츠와 귤을 먹고
쉬다가 왔다.
마치 등산을 한 듯 산을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오랜만의 산행을 즐겼다.
아직까지는 엄마의 스케줄을 억지로 따라다니는 딸들이 고맙다.
실내보다는 자꾸 야외로 나가고 싶은 가을이다.
모처럼의 파란 하늘을 가족들과 실컷 만끽하고 싶다.
2018/10/13 22:12 2018/10/13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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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백제문화제

Photo story RSS Icon ATOM Icon 2018/10/12 22:27 sy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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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에서 한성백제문화제를 한다.
금, 토, 일 행사인데 오늘 개막식에 참석했다.
작년에도 했는데, 막 이사온 후라 가볼 여력이 안되어 아쉬웠는데
올해는 중간고사를 끝내고 온 연수까지 모두 같이 가서 구경하고
먹거리 장터에서 막걸리 한잔하고 왔다.
가까이 올림픽공원이 있어 산책가기도 좋고,
일상을 잊고 여유를 가질 수 있어 감사하다.

연우는 가고싶지 않아 했는데, 억지로 끌고 갔다.
앞으로 온 가족이 움직일 시간이 점점 줄 것 같아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최대한 갖어볼 계획이다.
먼 후일 아름답고 그리운 추억이 많기를 기대하며...
가을밤이 쌀쌀해서 앉아서 공연을 보니 생각보다 추웠다.
그래도 돌아오는 길에 서로 팔짱을 끼고 꼭 붙어와서 좋았다.
2018/10/12 22:27 2018/10/12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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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맞이 대부도

Photo story RSS Icon ATOM Icon 2018/10/08 21:46 sy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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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이 샌드위치데이라 쉬는 남편과 함께 대부도에 갔었다.
바다도 보고 싶고 바람 좀 쐬러 갔는데,
생각보다 대부도의 가을이 살짝 아쉬웠다.
바다도 서해라 그런지 바닷물보다는 갯벌이 많았다.
아쉬운대로 갈대와 코스모스도 보고
가을 들녁을 걸으며 잠시 쉬고 돌아왔다.
하늘은 정말 파랗게 예뻤다.
가을이었다!!!
2018/10/08 21:46 2018/10/08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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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맥~ 혼술!!!

Photo story RSS Icon ATOM Icon 2018/09/07 22:05 sy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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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경기 볼 때는 골뱅이무침에 치맥!!!
가족들이 늦는 저녁에는 혼술~~~
나를 혼자 두지마!!! -.-;;;
2018/09/07 22:05 2018/09/07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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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학의 막바지...
연우가 들이민 핸드폰으로 재미있는 사진을 찍었다.
뭔가 당한 거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하지만,
나름 재미있어서 한참을 웃었다.
오랜만에 햄버거도 만들어 먹고...
이제 방학이 일주일 정도 남았다.
열대야는 다음 주까지 계속될 모양이다.
몸도 마음도 살짝 지친 듯 하다.
가을엔 좋은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2018/08/23 14:16 2018/08/23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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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도에서

Photo story RSS Icon ATOM Icon 2018/08/10 22:19 sy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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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타운에서 오전 구경을 마치고 
근처 월미도에 들렀다.
역시나 바닷가에 사람도 별로 없고
근처 카페도 자리가 여유가 있어
바다구경하기 좋았다.
간단히 사진 몇 장 찍고 차 마시고 쉬다가 집에 왔다.
월미도는 수평선을 볼 수 없어 아쉬웠지만,
그래도 바다 구경도 하고
인천상륙작전 기념비도 보고...
한번쯤 가볼만 했다.
월미도에서는 시간이 애매해서 아무 것도 안 먹고 왔다.
대신 저녁에 게장 무한리필 집에 가서 실컷 먹고 왔다.
남편은 별 맛이 없어 했지만,
양념게장은 씻어서 먹으니 그렇게 짜지 않고 괜찮았다.
간장게장은 너무 짰다.
샐러드바는 너무 기대할 것이 없었다.
저렴한 가격에 무한리필이니 어쩔 수 없었다.
정말 휴가가 끝났다~~~~ㅜㅜ
2018/08/10 22:19 2018/08/10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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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차이나 타운~~

Photo story RSS Icon ATOM Icon 2018/08/10 21:07 sy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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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서쪽!!!
인천 차이나 타운에 갔었다.
차이나타운 중국집에서 짜장면과 짬뽕을 먹고
동화마을에서 연수 사진도 많이 찍어주었다.
날이 워낙 더워서인지 사람도 별로 없고
커피숍에서 팥빙수 먹으며 바다구경 하다가 왔다.
밖에 돌아다니기에는 더워서
대신 입이 호강하는 요즈음이다.
닭갈비와 간장게장, 꼬막비빔밥 등 맛있는 거 먹고
아이스커피도 마시고, 팥빙수도 먹고...
가는 시간이 아쉬웠다.
올해는 아쉬운대로 이렇게 휴가를 보냈다.
주말에는 영화보고 쉴 예정이다~~
몸도 마음도 편안한 휴가였다!!!!^^
2018/08/10 21:07 2018/08/10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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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가 방학 동안 보충수업을 하느라 쉬지도 못하고...
다음 주에 바로 개학이라 아쉬워 하는 듯 해서
보충수업을 빼고 이틀 휴식시간을 갖었다.
남편도 그동안 바빠서 휴가를 못냈었는데,
연수 덕분에 갑자기 휴가를 잡아 서울 근처 나들이를 했다.
연우는 학회에서 속초로 단합대회를 가는 바람에 같이 못갔다.
목요일에는 7월에 개장한 칼봉산 짚라인 8단계 투어를 했다.
아침 일찍부터 가서 1시간 반을 기다려 짚라인을 탔는데.
다행히 마지막 8단계에서 비가 오기 시작해 어쨌든 다 탔다.
마지막 단계에서 가이드가 나를 밀고오다가 막판에 부딪쳐서 좀 다쳤다.
비가 와서 미끄러워 멈추질 못했다고 했다.
나도 다타고 와서 안심하던 차에 가이드가 온몸으로 나를 받는바람에
정신이 없고 놀랐었다.
남편과 연수는 비가 온다고 이미 차에 타고 기다려서 내가 부딪치는 걸 못봤다.
가이드는 미얀하다고 했지만, 좀 찝찝했다.
다리도 멍들고 아프고...

가평에서 짚라인을 타고 남이섬으로 와서 점심을 먹고
남이섬 구경을하고 일찍 집에 와서 쉬었다.
놀러다녀도 일찍 일정을 마치고 집에서 쉬니까 피로가 덜 했다.
연수가 오랜만에 쉬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다행이었다.
연우도 같이 갔으면 좋았을텐데...
연우는 연우대로 속초에서 성게비빔밥에 물회, 오징어 순대 등
맛있는 거 먹으며 보내고 있단다.
2018/08/09 21:49 2018/08/09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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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루개 카페

Photo story RSS Icon ATOM Icon 2018/07/07 20:07 sy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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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는 무사히 기말고사를 끝냈지만,
이번 주는 연극준비로 학교에 가야해서
토요일 연수를 학교에 데려다 주고
남편과 남양주의 비루게 카페에 갔었다.
꼬불꼬불 산 속에 카페가 있었다.
그런 데를 어떻게 알고들 찾아가는지...
우리가 12시 30분 전에 도착했는데,
오후 1시 오픈이라 한참을 기다렸다.
마실 것을 사가지고 2층으로 올라가는 구조였다.
내려다 보는 전망은 괜찮았다.
내부도 식물카페에 걸맞게 다양한 식물들이 있고
좌식과 의자, 그물망 등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었다.
아이들이 어렸다면 한번쯤 데리고 올만 하긴 한데,
생각보다 멀어서 좀 아쉬웠다.
편안게 경치도 감상하고, 책도 보고
3시간 가까이 쉬다가 집에 왔다.
아이들이 크니 남편과 둘이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
여유롭고 좋은 시간이었다.
2018/07/07 20:07 2018/07/07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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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다!!!

Photo story RSS Icon ATOM Icon 2018/05/12 01:15 sy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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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토요일~~
식물들이 더 푸르다.
며칠 전 마음 먹었던 화분만들기를 했다.
흙을 사다 가지치기를 해서 화분을 몇 개 더 만들고,
새로 트리안을 하나 사다 놓았다.
보기만 해도 뿌듯하고 기분이 좋다.
2018/05/12 01:15 2018/05/12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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