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story'에 해당되는 글 283건

  1. 2018/11/17 syys 22번째 결혼기념일 2
  2. 2018/11/04 syys 올림픽 공원의 가을
  3. 2018/10/13 syys 북한산 나들이
  4. 2018/10/12 syys 한성백제문화제
  5. 2018/10/08 syys 가을 맞이 대부도
  6. 2018/09/07 syys 치맥~ 혼술!!!
  7. 2018/08/23 syys 지루한 여름~~~ㅋㅋㅋ
  8. 2018/08/10 syys 월미도에서
  9. 2018/08/10 syys 인천 차이나 타운~~
  10. 2018/08/09 syys 가평 칼봉산 짚라인~~

22번째 결혼기념일

Photo story RSS Icon ATOM Icon 2018/11/17 22:16 syy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2번째 결혼기념일~~
올해도 딸들의 깜짝, 기발한 결혼기념일 선물을 받았다!!
결혼 사진과 현재의 사진을 넣어
2019년 새해 달력을 만들어준 것이다.
하나는 아빠 회사에서 보고,
하나는 엄마가 집에서 보라고 두개를 만들어 주었다.
딸들의 기특한 마음과 배려가 고맙다.
남편도 나도 많이 감동 받고 기분이 좋았다.

오후에는 남편과 북촌 한옥마을에 다녀왔다.
워낙 길도 많고 넓어서 우린 한쪽 귀퉁이 조금 구경하고
차 마시고 왔다.
한복 입은 외국인들이 많았다.

무탈하게, 행복하게 22년을 보냈다.
앞으로도 가족들과 서로
건강하게 기쁘게 살아가야 겠다.
감사한 하루였다!!!^^
2018/11/17 22:16 2018/11/17 22:16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syys.delistory.com/rss/response/1061

댓글+트랙백 ATOM :: http://syys.delistory.com/atom/response/1061

올림픽 공원의 가을

Photo story RSS Icon ATOM Icon 2018/11/04 10:43 syys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외박나온 연수랑 올림픽 공원에 산책을 나갔었다.
공원에 가을이 가득했다.
이런 가을을 함께 걸어주는 딸이 있어 행복했다.
나의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어주고 맞장구 쳐주고...
가을이 저물 듯,
그렇게 나의 40대도 저물어 간다.
많은 생각이 들었다.
2018/11/04 10:43 2018/11/04 10:43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syys.delistory.com/rss/response/1060

댓글+트랙백 ATOM :: http://syys.delistory.com/atom/response/1060

북한산 나들이

Photo story RSS Icon ATOM Icon 2018/10/13 22:12 syys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남편이 의정부쪽으로 상갓집 갈 일이 있어서
온 가족이 북한산 나들이를 했다.
남편이 상갓집에 다녀올 동안
근처 의정부 시장에서 간단히 점심을 먹고
남편과 합류하여 북한산에 갔었다.
우리는 등산은 무리라 초입에서 조금 올라갔다가
정자 같은 곳에 가서 시장에서 사간 도너츠와 귤을 먹고
쉬다가 왔다.
마치 등산을 한 듯 산을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오랜만의 산행을 즐겼다.
아직까지는 엄마의 스케줄을 억지로 따라다니는 딸들이 고맙다.
실내보다는 자꾸 야외로 나가고 싶은 가을이다.
모처럼의 파란 하늘을 가족들과 실컷 만끽하고 싶다.
2018/10/13 22:12 2018/10/13 22:12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syys.delistory.com/rss/response/1056

댓글+트랙백 ATOM :: http://syys.delistory.com/atom/response/1056

한성백제문화제

Photo story RSS Icon ATOM Icon 2018/10/12 22:27 syys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림픽공원에서 한성백제문화제를 한다.
금, 토, 일 행사인데 오늘 개막식에 참석했다.
작년에도 했는데, 막 이사온 후라 가볼 여력이 안되어 아쉬웠는데
올해는 중간고사를 끝내고 온 연수까지 모두 같이 가서 구경하고
먹거리 장터에서 막걸리 한잔하고 왔다.
가까이 올림픽공원이 있어 산책가기도 좋고,
일상을 잊고 여유를 가질 수 있어 감사하다.

연우는 가고싶지 않아 했는데, 억지로 끌고 갔다.
앞으로 온 가족이 움직일 시간이 점점 줄 것 같아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최대한 갖어볼 계획이다.
먼 후일 아름답고 그리운 추억이 많기를 기대하며...
가을밤이 쌀쌀해서 앉아서 공연을 보니 생각보다 추웠다.
그래도 돌아오는 길에 서로 팔짱을 끼고 꼭 붙어와서 좋았다.
2018/10/12 22:27 2018/10/12 22:27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syys.delistory.com/rss/response/1055

댓글+트랙백 ATOM :: http://syys.delistory.com/atom/response/1055

가을 맞이 대부도

Photo story RSS Icon ATOM Icon 2018/10/08 21:46 syys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월요일이 샌드위치데이라 쉬는 남편과 함께 대부도에 갔었다.
바다도 보고 싶고 바람 좀 쐬러 갔는데,
생각보다 대부도의 가을이 살짝 아쉬웠다.
바다도 서해라 그런지 바닷물보다는 갯벌이 많았다.
아쉬운대로 갈대와 코스모스도 보고
가을 들녁을 걸으며 잠시 쉬고 돌아왔다.
하늘은 정말 파랗게 예뻤다.
가을이었다!!!
2018/10/08 21:46 2018/10/08 21:46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syys.delistory.com/rss/response/1054

댓글+트랙백 ATOM :: http://syys.delistory.com/atom/response/1054

치맥~ 혼술!!!

Photo story RSS Icon ATOM Icon 2018/09/07 22:05 syy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축구경기 볼 때는 골뱅이무침에 치맥!!!
가족들이 늦는 저녁에는 혼술~~~
나를 혼자 두지마!!! -.-;;;
2018/09/07 22:05 2018/09/07 22:05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syys.delistory.com/rss/response/1051

댓글+트랙백 ATOM :: http://syys.delistory.com/atom/response/1051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름 방학의 막바지...
연우가 들이민 핸드폰으로 재미있는 사진을 찍었다.
뭔가 당한 거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하지만,
나름 재미있어서 한참을 웃었다.
오랜만에 햄버거도 만들어 먹고...
이제 방학이 일주일 정도 남았다.
열대야는 다음 주까지 계속될 모양이다.
몸도 마음도 살짝 지친 듯 하다.
가을엔 좋은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2018/08/23 14:16 2018/08/23 14:16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syys.delistory.com/rss/response/1047

댓글+트랙백 ATOM :: http://syys.delistory.com/atom/response/1047

월미도에서

Photo story RSS Icon ATOM Icon 2018/08/10 22:19 syys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차이나 타운에서 오전 구경을 마치고 
근처 월미도에 들렀다.
역시나 바닷가에 사람도 별로 없고
근처 카페도 자리가 여유가 있어
바다구경하기 좋았다.
간단히 사진 몇 장 찍고 차 마시고 쉬다가 집에 왔다.
월미도는 수평선을 볼 수 없어 아쉬웠지만,
그래도 바다 구경도 하고
인천상륙작전 기념비도 보고...
한번쯤 가볼만 했다.
월미도에서는 시간이 애매해서 아무 것도 안 먹고 왔다.
대신 저녁에 게장 무한리필 집에 가서 실컷 먹고 왔다.
남편은 별 맛이 없어 했지만,
양념게장은 씻어서 먹으니 그렇게 짜지 않고 괜찮았다.
간장게장은 너무 짰다.
샐러드바는 너무 기대할 것이 없었다.
저렴한 가격에 무한리필이니 어쩔 수 없었다.
정말 휴가가 끝났다~~~~ㅜㅜ
2018/08/10 22:19 2018/08/10 22:19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syys.delistory.com/rss/response/1045

댓글+트랙백 ATOM :: http://syys.delistory.com/atom/response/1045

인천 차이나 타운~~

Photo story RSS Icon ATOM Icon 2018/08/10 21:07 syys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은 서쪽!!!
인천 차이나 타운에 갔었다.
차이나타운 중국집에서 짜장면과 짬뽕을 먹고
동화마을에서 연수 사진도 많이 찍어주었다.
날이 워낙 더워서인지 사람도 별로 없고
커피숍에서 팥빙수 먹으며 바다구경 하다가 왔다.
밖에 돌아다니기에는 더워서
대신 입이 호강하는 요즈음이다.
닭갈비와 간장게장, 꼬막비빔밥 등 맛있는 거 먹고
아이스커피도 마시고, 팥빙수도 먹고...
가는 시간이 아쉬웠다.
올해는 아쉬운대로 이렇게 휴가를 보냈다.
주말에는 영화보고 쉴 예정이다~~
몸도 마음도 편안한 휴가였다!!!!^^
2018/08/10 21:07 2018/08/10 21:07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syys.delistory.com/rss/response/1044

댓글+트랙백 ATOM :: http://syys.delistory.com/atom/response/1044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연수가 방학 동안 보충수업을 하느라 쉬지도 못하고...
다음 주에 바로 개학이라 아쉬워 하는 듯 해서
보충수업을 빼고 이틀 휴식시간을 갖었다.
남편도 그동안 바빠서 휴가를 못냈었는데,
연수 덕분에 갑자기 휴가를 잡아 서울 근처 나들이를 했다.
연우는 학회에서 속초로 단합대회를 가는 바람에 같이 못갔다.
목요일에는 7월에 개장한 칼봉산 짚라인 8단계 투어를 했다.
아침 일찍부터 가서 1시간 반을 기다려 짚라인을 탔는데.
다행히 마지막 8단계에서 비가 오기 시작해 어쨌든 다 탔다.
마지막 단계에서 가이드가 나를 밀고오다가 막판에 부딪쳐서 좀 다쳤다.
비가 와서 미끄러워 멈추질 못했다고 했다.
나도 다타고 와서 안심하던 차에 가이드가 온몸으로 나를 받는바람에
정신이 없고 놀랐었다.
남편과 연수는 비가 온다고 이미 차에 타고 기다려서 내가 부딪치는 걸 못봤다.
가이드는 미얀하다고 했지만, 좀 찝찝했다.
다리도 멍들고 아프고...

가평에서 짚라인을 타고 남이섬으로 와서 점심을 먹고
남이섬 구경을하고 일찍 집에 와서 쉬었다.
놀러다녀도 일찍 일정을 마치고 집에서 쉬니까 피로가 덜 했다.
연수가 오랜만에 쉬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다행이었다.
연우도 같이 갔으면 좋았을텐데...
연우는 연우대로 속초에서 성게비빔밥에 물회, 오징어 순대 등
맛있는 거 먹으며 보내고 있단다.
2018/08/09 21:49 2018/08/09 21:49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syys.delistory.com/rss/response/1043

댓글+트랙백 ATOM :: http://syys.delistory.com/atom/response/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