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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가 스페인 여행에서 사온 편지묶음에
고3이 되는 연수를 위한 응원 메시지를 담았다.
늘 열심히 하고 있는 연수지만,
앞으로 1년 지치지 말고 잘 이겨내라는 뜻으로
편지를 채웠다.
거의 연우가 다 쓰고, 남편과 나는 하나씩만 썼다.
연수가 힘들때마다 가족 생각하며 읽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기특한 생각을 한 연우도 고맙고,
2년을 잘 지내준 연수도 대견하다.
이제 1년만 잘 지내고, 연수가 원하는 진로를 찾기 바란다.
사랑하는 딸들~~~
늘 행복하고 감사한 날들 가득하기를 빈다!!!
2019/03/03 20:35 2019/03/03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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