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빵

진촌 diary RSS Icon ATOM Icon 2019/01/04 23:29 sy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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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들었던 보험 때문에 담당하시는 분이 해마다 선물을 보내주신다.
올해도 생각지도 못했는데, 밤늦게 찐빵이 도착했다.
세상에~~
너무 감사하다.
작은 박스 가득 찐빵이 먹음직스럽게 들어 있었다.
늦은 시간이었지만, 4개를 쪄서 한 개씩 먹었다.
늘 이렇게 마음 써 주셔서 고맙다.
때때로 생활 용품도 보내주시고,
명절 즈음에는 사은품도 챙겨주셔서
그 마음이 감사하다.
기분 좋게 새해를 맞이하게 해 주셨다.
이제는 그 분도 연세가 많으신데,
건강하고 하시는 일 잘 되길 바란다.
당분간 찐빵 먹을 때마다 행복할 것이다!!!^^
2019/01/04 23:29 2019/01/04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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