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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을 종교학과로 선택한 연우는
학부수업도 종교학과 관련 수업을 들어야 한다.
그 수업 중에 두 달 동안 의식활동 한가지를 정해서
매일 실천하고 상황을 기록하는 활동이 있다.
고민하는 연우에게 나는 며칠동안 스쿼트를 강력히 권했다.
연수는 일기를 쓰라고 하고...
워낙 운동이 부족하니 이런 기회라도 운동하라고 했더니
지가 잘하는 캐리커쳐 그리기로 결정했단다.
어떻든 결국 앉아서 하는 일이다.-.-;; 

그림과 멀어진 아빠, 겉모습만 가정적인 엄마, 환상적인 연수~~
멋지다!!
연우 본인의 그림이 없어 프사 그림을 대신 받아서
우리 가족을 만들었다.
연우의 과제가 끝날 즈음이면
이번 학기도 마무리에 접어든다.
빨리 그때가 되었으면 좋겠다.
이번 학기는 일단 무사히!!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2020/04/18 23:34 2020/04/18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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