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밥><

진촌 diary 2019/10/0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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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싸준 야채와 쌀, 얼갈이김치, 파김치, 고기, 생선, 감, 대추
밤, 고춧가루, 묵, 버섯, 깻잎, 쥐포...
트렁크 한가득 가져왔다.
그중에 호박잎과 상추로 쌈밥을 해서 연수와 남편 도시락을 싸주고
연우랑 내 몫을 남겼다.
맛있게 쌈장을 만들었더니 별미였다.
늘 자식들에게 하나라도 더 주려고 애쓰시는 부모님이 계셔서 감사하다.
부모님의 정성에 보답하기 위해
나는 맛있게 먹어드리는 것이 최선이라 생각한다.
호박과 고추, 각종 나물거리도 주셨으니
차근차근 해먹어야 겠다.
마음이 참 든든하다!!!^^
2019/10/08 20:30 2019/10/0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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