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심사에서 제대로 털렸다.
마음을 못비웠나보다.
자존심이 상했지만, 내색도 못하고...
집에 오자마자 저녁 대충먹고 쓰러져 잤다.
힘들었는지 갑자기 어지러움증이 나서 앉아있을 수가 없었다.

오늘은 가서 서론부터 수정하기 시작했다.
일단 3차 심사 날짜가 잡혔으니
하는데까지 해볼 생각이다.
빨리 끝내고 학교쪽은 뒤도 돌아보고 싶지 않다.
오만가지 생각이 들지만...
다 접어두고 일단 마무리에 집중해야겠다.
잘 해내자!!!ㅜㅜ 
2017/05/31 21:07 2017/05/31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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