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차이나 타운~~

Photo story RSS Icon ATOM Icon 2018/08/10 21:07 syys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은 서쪽!!!
인천 차이나 타운에 갔었다.
차이나타운 중국집에서 짜장면과 짬뽕을 먹고
동화마을에서 연수 사진도 많이 찍어주었다.
날이 워낙 더워서인지 사람도 별로 없고
커피숍에서 팥빙수 먹으며 바다구경 하다가 왔다.
밖에 돌아다니기에는 더워서
대신 입이 호강하는 요즈음이다.
닭갈비와 간장게장, 꼬막비빔밥 등 맛있는 거 먹고
아이스커피도 마시고, 팥빙수도 먹고...
가는 시간이 아쉬웠다.
올해는 아쉬운대로 이렇게 휴가를 보냈다.
주말에는 영화보고 쉴 예정이다~~
몸도 마음도 편안한 휴가였다!!!!^^
2018/08/10 21:07 2018/08/10 21:07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syys.delistory.com/rss/response/1044

댓글+트랙백 ATOM :: http://syys.delistory.com/atom/response/1044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연수가 방학 동안 보충수업을 하느라 쉬지도 못하고...
다음 주에 바로 개학이라 아쉬워 하는 듯 해서
보충수업을 빼고 이틀 휴식시간을 갖었다.
남편도 그동안 바빠서 휴가를 못냈었는데,
연수 덕분에 갑자기 휴가를 잡아 서울 근처 나들이를 했다.
연우는 학회에서 속초로 단합대회를 가는 바람에 같이 못갔다.
목요일에는 7월에 개장한 칼봉산 짚라인 8단계 투어를 했다.
아침 일찍부터 가서 1시간 반을 기다려 짚라인을 탔는데.
다행히 마지막 8단계에서 비가 오기 시작해 어쨌든 다 탔다.
마지막 단계에서 가이드가 나를 밀고오다가 막판에 부딪쳐서 좀 다쳤다.
비가 와서 미끄러워 멈추질 못했다고 했다.
나도 다타고 와서 안심하던 차에 가이드가 온몸으로 나를 받는바람에
정신이 없고 놀랐었다.
남편과 연수는 비가 온다고 이미 차에 타고 기다려서 내가 부딪치는 걸 못봤다.
가이드는 미얀하다고 했지만, 좀 찝찝했다.
다리도 멍들고 아프고...

가평에서 짚라인을 타고 남이섬으로 와서 점심을 먹고
남이섬 구경을하고 일찍 집에 와서 쉬었다.
놀러다녀도 일찍 일정을 마치고 집에서 쉬니까 피로가 덜 했다.
연수가 오랜만에 쉬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다행이었다.
연우도 같이 갔으면 좋았을텐데...
연우는 연우대로 속초에서 성게비빔밥에 물회, 오징어 순대 등
맛있는 거 먹으며 보내고 있단다.
2018/08/09 21:49 2018/08/09 21:49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syys.delistory.com/rss/response/1043

댓글+트랙백 ATOM :: http://syys.delistory.com/atom/response/1043

강릉 여행

진촌 diary RSS Icon ATOM Icon 2018/07/20 22:11 syys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연수가 수요일에 방학을 해서 왔다.
다음주부터는 보충수업이라 다시 학교에 가야해서 
목요일과 금요일에 해야할 일들을 했다.
목요일에는 주민등록증을 신청했다.
지문도 찍고 해서 신청은 본인이 직접 가야하는데,
연수가 주중에는 기숙사에 있어서 갈 수 없어
이번에 시간이 되서 주민등록증 먼저 신청했다.
금요일에는 아이들과 강릉에 바다 여행을 다녀왔다.
청량리 역에서 KTX를 타면 당일로 다녀올 수 있어 편리하다.
오전에 가서 강릉에서 수제버거 먹고,
잠깐 바닷가에서 놀았다.
날이 워낙 덥고 햇빛이 강해서 바다도 많이 쳐다보기 힘들었다.
대신 근처 카페에 들어가 2층에서 바다를 구경했다.
차를 마시며 이야기도 나누고 2시간여 시간을 보냈다.
딸들과 처음으로 하는 기차여행이었다.
남편이 없어 아쉽기도 했지만, 여자들만의 수다도 즐거웠다.
5시쯤 저녁으로 회덮밥과 초밥을 먹고
강릉역에 와서 기차를 타고 돌아왔다.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바다구경을 하기에는 좋았다.
여름보다는 가을이라 겨울이 더 나을 것 같다.
여름은 날이 더워서 해변을 걷거나 바깥을 돌아다니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방학이라도 보충때문에 학교에만 있을 연수에게
바닷바람도 쐬여주고 나름 괜찮았다.
남편을 위해 강릉 커피빵을 사왔다.
처음 사본 건데 맛이 괜찮았다.
뿌듯한 하루였다!!!^^
2018/07/20 22:11 2018/07/20 22:11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syys.delistory.com/rss/response/1042

댓글+트랙백 ATOM :: http://syys.delistory.com/atom/response/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