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연우!!!^^

연우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8/02/17 20:43 sy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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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가 이번 학기에도 장학금을 탔다.
6과목중 5과목이 A+였다.
일주일에 3일 정도를 밤을 새우더니 결국 좋은 성적을 받아서
이번에는 전액 장학금을 받았다.
너무 감사한 일이다.
열심히 해준 연우가 고맙다.
이렇게 늘 최선을 다하는 연우라
앞으로 어떤 길을 선택해도 잘 해내리라 믿는다.

다들 내가 무슨 복에 이런 딸들이 있냐고 한다.
아마도 전생에 큰 덕을 쌓은 모양이다.
그래서 지금 새록새록 자식들의 효도를 받는 듯 싶다.
든든한 두 딸들이 있어 행복하다.
딸들이 늘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한다.
2018/02/17 20:43 2018/02/17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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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가 고등학교 1학년을 잘 마무리했다.
힘들어하면서도 1학년을 마치며 친구들이 뽑아준 모범상과
학교에서 인정 받은 인성인증서까지 받아왔다.
학업우수상도 받아왔지만,
사실 이 2개의 상이 더 의미있는 상이라 생각한다.
연수가 공부하느라 힘들어하면서도
친구들을 배려하며 성실하게 1년을 보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1년을 잘 보내준 연수가 기특하고 고맙다!!

바른 심성과 인성을 갖은 연수는
앞으로 한결같이 잘 해내리라 믿는다.
사랑하는 나의 둘째 딸~~~^^
2018/02/14 22:01 2018/02/14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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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랑 잠실 롯데월드 근처 카페에 갔었다.
케익이 맛있다는 카페가 있어서 바람도 쏘이고 책도 볼겸 나들이를 갔다.
집에 있으면 집중하기도 힘들고,
연우가 방학 동안 서울 구경 다닐 겸 나들이를 계획했었는데,
오늘은 미세먼지도 매우나쁨이고 장도 봐야 해서
가까운 잠실로 행선지를 바꿨다.
요즘은 카페들이 어디나 케익이 맛있다.
맛없다고 소문나면 손님들이 가질 안으니 좀 비싸더라도
맛있는 케익을 갖다놓는다.
책보려고 갔는데, 케익 먹으며 실컷 수다떨다 막판에 책 조금 보고 왔다.
이제 연우가 커서 대화가 되고, 수다도 맘 놓고 떨 수 있어서 좋다.
2시간이 금방 지나갔다.
요즘의 소소한 행복이 소중하고 좋다.
남편은 바쁘다고 입이 다 부르텄는데,
나는 적당히 차가운 겨울을 즐기고 있다.
시간은 아쉽게 지나가고...
조금씩 채워지는 작은 기쁨들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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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9 21:31 2018/02/09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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