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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학의 막바지...
연우가 들이민 핸드폰으로 재미있는 사진을 찍었다.
뭔가 당한 거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하지만,
나름 재미있어서 한참을 웃었다.
오랜만에 햄버거도 만들어 먹고...
이제 방학이 일주일 정도 남았다.
열대야는 다음 주까지 계속될 모양이다.
몸도 마음도 살짝 지친 듯 하다.
가을엔 좋은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2018/08/23 14:16 2018/08/23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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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주말~~

진촌 diary RSS Icon ATOM Icon 2018/08/19 21:44 sy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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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가 오는 주말~~~
일주일을 견디고 오는 연수랑 감자전도 해 먹고
샥슈카도 해 먹고...
떡볶기랑 마파두부도 해먹고~~~
더운 여름이라 메뉴가 너무 신경 쓰인다.
그리고...
연수를 데려다 주고 월요일을 맞이하는
남편, 연우랑 시원한 맥주 한잔 했다.
남편이 좋아하는 잡다시한 안주들~~~
맥주와 사이다를 섞어 먹으면 맛있다고 
술 섞어마시는 걸 별로 안좋아하는 내게 
맛보여주려던 남편은 하필 달달한 맥주라 
더 맛이 이상해져 멋쩍어 했다.
역시!!!!
술은 섞어마시는 게 아니다.
다음 주만 견디면 더위가 가겠지!!!
여름~~
참 무서운 더위다!
2018/08/19 21:44 2018/08/19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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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도에서

Photo story RSS Icon ATOM Icon 2018/08/10 22:19 sy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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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타운에서 오전 구경을 마치고 
근처 월미도에 들렀다.
역시나 바닷가에 사람도 별로 없고
근처 카페도 자리가 여유가 있어
바다구경하기 좋았다.
간단히 사진 몇 장 찍고 차 마시고 쉬다가 집에 왔다.
월미도는 수평선을 볼 수 없어 아쉬웠지만,
그래도 바다 구경도 하고
인천상륙작전 기념비도 보고...
한번쯤 가볼만 했다.
월미도에서는 시간이 애매해서 아무 것도 안 먹고 왔다.
대신 저녁에 게장 무한리필 집에 가서 실컷 먹고 왔다.
남편은 별 맛이 없어 했지만,
양념게장은 씻어서 먹으니 그렇게 짜지 않고 괜찮았다.
간장게장은 너무 짰다.
샐러드바는 너무 기대할 것이 없었다.
저렴한 가격에 무한리필이니 어쩔 수 없었다.
정말 휴가가 끝났다~~~~ㅜㅜ
2018/08/10 22:19 2018/08/10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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