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백범일지는 4월 6일에 조연우가 쓴 겁니다.
옛날에 일본에게 귀찮은 일을 당한 사람을 위해서
조연우가 6살일때 백범일지를 쓴 거지요.
1895년, 일본이 우리나라 왕비를 해쳤어요.
아주 먼 옛날에 김구도 연우처럼 노력했습니다.
연우는 작은 아이였을때부터 백범일지를 썼지요.
사람들을 위하여 조연우가 썼습니다.
중요한 일을 해낸 사람들은 김구와 연우,
기억하고 싶으면 이 백범일지를 보세요 사람들.
연우는 8월때는요 2학년으로 올라가요.
그래서 조연우는 글씨도 정말 잘쓰고요,
영어로는 딱 한번에 쓴다구요.
김구는 어른일때 백범일지를 썼고요.
여러분, 연우는 어릴때 백범일지를 썼어요.
연우는 아직도 아이인데 커서 간호사가 될거예요.
나이팅게일처럼 치료해줄라고요.
여러분 연우랑 김구 잊지마세요!


To
Today is Simba\'s birthday.
Nala join in.
that two animals had fun.
And Timon and Pumba join in too.
Timon and Pumba\'s matter was Hakuna Matata.
They both say that means no worries.
Timon and Pumba was a wartog.
They had fun party ever.

* 이것저것 써보고, 읽고,
연우는 바쁘게 긴 하루를 보내고 있다.
2004/04/07 00:18 2004/04/07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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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er Egg

진촌 diary RSS Icon ATOM Icon 2004/04/06 19:21 syys
연우는 지금 Easter holiday다.
지난 금요일에 삶은 계란에 그림을 그리고
스티커를 붙여와 보여 줬는데
토요일에 다시 Easter Egg를 만들고 싶다고 해서
계란을 삶아줬었다.
좋아서 채 식지도 않은 계란을 들고 다니며
무슨 그림을 그릴까 하던 연우가
그만 계란을 놓쳐 버렸다.
참고로 우리집 바닥은 대리석이다. 병원의 바닥처럼.
거의 박살이 나 버렸다.
어찌나 서럽게 울던지...
그 계란은 그냥 먹기로 하고
오후에 다시 계란을 삶아주었다.

연우는 거기에 꽃과 나비를 그리고 바탕은 초록색을 칠했다.
연수는 달팽이와 꽃, 나비, 그리고 하트를 그려주었는데
그림을 채 다그리기도 전에 먹는다고 소리소리 질러서
결국 그림다그리고 바로 먹어버렸다.
남편은 요즘 연수에게 \'무대뽀\'라고 부른다.
어쩜 그리 잘 어울리는지...ㅋㅋㅋ
연우의 계란은 아직도 책상위에 있다.

2주동안 집에 있는데 심심해해서 안되었다.
오늘은 수영하려고 했는데
오후 4시경부터 비가 와서 못하고
지금은 둘이 텔레비젼을 보고 있다.

내일은 뭘 해주나???
뭐 재미있어할만한 거 없을까...
2004/04/06 19:21 2004/04/06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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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 편한 시간

진촌 diary RSS Icon ATOM Icon 2004/04/03 01:06 syys
한주일이 갔다.
토요일 저녁은 한가롭다.
아이들은 자고 남편은 아직 퇴근전이고...

요즘은 기분좋은 날들이다.
책도 보고, 뿌듯함도 있고
오랜만에 느끼는 충만감이 있다.
나이탓인지 조금 여유로운 일상이다.

다음주부터 2주동안 연우의 방학이 있다.
연우의 학교는 학기 중간에 이렇게 2주 정도 쉰다.
그리고 6월말에 여름방학을 한다. 8월 말까지 두달간 -.-;
연우, 연수가 서로 잘어울려 놀수 있도록 유도해 봐야지.
엄마가 같이 안놀아줘도 되게 말이다.ㅋㅋㅋ
어디라도 가고 싶은데...
아이들과 여행을 많이 하고 싶다.
어릴때는 잘 모른다고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느끼고, 보고, 경험하는 것이 많아야
생각이 깊고 넓은 사람이 될 수 있다.
어릴때 받는 자극은 무한한 가능성을 일깨워주는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게 못하는 것이 아쉽다. 게으릇 탓이겠지,,,,,,

제니퍼를 만났다.
홍콩으로 이사갔었는데 싱가포르에 일이 있어서 온 것이다.
오랫만에 만나니 반갑고 편안했다.
여전히 잘 지내고 있었다.

난 원래 기도 하는 법을 잘 모른다.
하지만 요새는 문득문득 모두가 편안하기를 기도하고 싶다.
소식이 뜸한 친구들도, 한국의 가족들, 할머니,
그리고... 이루, 소서, 주경씨도...
2004/04/03 01:06 2004/04/03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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