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하하하!!
우덜집이 드디어는 새단장을 했다.

그동안 집안 구석구석 먼지와 곰팡이로 가족 및 이웃집으로 부터 쓴소리를 한몸에 받아왔던터라
어떻게든 손질이 필요했었다.
집주인으로써 유지관리가 미흡한거에 대한 책임을 통감한지라 마침내 지난 주말을 이용해 대대적인 이사 및 보수작업에 들어갔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가진게 없어 그저 신용하나만으로 작업에 흔쾌히 응해준 이사짐 센터 jxx에게 이자리를 빌어 심심한 감사를 표하는 바이다.

어렵사리 장만한 새 보금자리에 이제 집안에 채워넣는 일만 남았다.

역시 새로움은 늘 설레이게한다.
우리네 인생도 늘 설레임으로 가득차 있다면 하는 바램을 해본다.
2004/04/12 18:03 2004/04/12 18:03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syys.delistory.com/rss/response/156

댓글+트랙백 ATOM :: http://syys.delistory.com/atom/response/156

연우 졸업식

Photo story RSS Icon ATOM Icon 2004/04/11 17:17 syys

졸업식장에서 연수와 아부지랑...

졸업식전에 유치원 앞마당에서..

졸업식 중간에 잠시 포즈를..

졸업식을 시작하기에 앞서 기도를...

연우 졸업장 수여식

연우 담임선생님과 함께..

2004/04/11 17:17 2004/04/11 17:17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syys.delistory.com/rss/response/162

댓글+트랙백 ATOM :: http://syys.delistory.com/atom/response/162

이 백범일지는 4월 6일에 조연우가 쓴 겁니다.
옛날에 일본에게 귀찮은 일을 당한 사람을 위해서
조연우가 6살일때 백범일지를 쓴 거지요.
1895년, 일본이 우리나라 왕비를 해쳤어요.
아주 먼 옛날에 김구도 연우처럼 노력했습니다.
연우는 작은 아이였을때부터 백범일지를 썼지요.
사람들을 위하여 조연우가 썼습니다.
중요한 일을 해낸 사람들은 김구와 연우,
기억하고 싶으면 이 백범일지를 보세요 사람들.
연우는 8월때는요 2학년으로 올라가요.
그래서 조연우는 글씨도 정말 잘쓰고요,
영어로는 딱 한번에 쓴다구요.
김구는 어른일때 백범일지를 썼고요.
여러분, 연우는 어릴때 백범일지를 썼어요.
연우는 아직도 아이인데 커서 간호사가 될거예요.
나이팅게일처럼 치료해줄라고요.
여러분 연우랑 김구 잊지마세요!


To
Today is Simba\'s birthday.
Nala join in.
that two animals had fun.
And Timon and Pumba join in too.
Timon and Pumba\'s matter was Hakuna Matata.
They both say that means no worries.
Timon and Pumba was a wartog.
They had fun party ever.

* 이것저것 써보고, 읽고,
연우는 바쁘게 긴 하루를 보내고 있다.
2004/04/07 00:18 2004/04/07 00:18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syys.delistory.com/rss/response/157

댓글+트랙백 ATOM :: http://syys.delistory.com/atom/response/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