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뭉클한 시한편~~


글 솜씨가 예사롭지 않답니다....
2004/07/02 17:27 2004/07/0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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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의 마음 >


날씨가 날씨가 흘러내리며

이제 왔던 날씨가 없어집니다.

내 마음도 없어지고 사라지는 생각...

내가 좋은 날씨가 사라졌네.

여름이 따뜻한 날씨

마음같은 날씨가 사라졌네.
2004/07/01 17:35 2004/07/01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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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방학

진촌 diary RSS Icon ATOM Icon 2004/06/29 21:21 syys
연우가 지난 금요일 날 방학을 했다.
두 달 동안의 기나긴 방학이다.
그래도 올해는 한국에 다녀올 예정이라
쉽게 갈 거 같다.
막상 한국에 갈 날이 다가오니
여러가지로 걱정이 앞선다.

어제는 아이들을 데리고 볼링장에 갔었다.
결혼하고 처음 가는 거였다.
집 가까운 곳에 볼링장이 있는 건 알았지만
생각처럼 일찍 가보진 못했다.
걸어가는 도중 연수가 뜨겁다고 짜증 한번 부리고
볼링장에서 연우랑 재미있게 볼링을 했다.
연우는 처음 볼링을 해보는 건데
너무 재미있어 했다.
나두 근 십년만에 해서 그런지
왼쪽 허벅지부분이 뻐근하더니
결국 오늘 하루종일 다리를 절며 다녔다.
다리 좀 풀리라고
저녁에 아이들과 수영을 했는데
아직 많이 풀리지는 않은 것 같다.

술 생각이 난다.
2004/06/29 21:21 2004/06/29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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