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밭에서

Photo story RSS Icon ATOM Icon 2004/05/26 01:40 syys
세상에서 젤루 예쁜 연우꽃!!!!!
2004/05/26 01:40 2004/05/26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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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는 최고였다.

진촌 diary RSS Icon ATOM Icon 2004/05/25 18:13 syys
어제 연우의 학교에 가서 하루종일 있다왔다.
오전에 연우의 생일 파티를 해주었다.
원래 목요일인데 그날이 스포츠대회(운동회)라
월요일에 하기로 했었다.
케익과 과자, 음료수, 과일을 준비해서
오전 간식시간에 연우반 아이들과 30분 정도 파티를 했다.
연우가 참 좋아했다.
아이들도 나에게 맛있는 케익 고맙다고 인사를 해주었다.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그간 준비한 댄스경연을 하였다.
마침 같은 날이라 점심때까지 기다려, 연우 옷갈아입는 것 도와주고 사진도 찍어주었다.
외국아이들의 어설픈 순서가 끝나고,
연우와 지사또의 차례...
객석에서 환호가 터졌다.
반짝이는 짧은 배꼽티와 짧은 치마를 입은
연우와 지사또의 모습에 다들 놀란 것이었다.
다른 참가자들은 그냥 학교옷을 입거나
청바지에 티 정도였는데
연우네는 아주 섹시하고 귀여운 모습이라
다들 부러운 눈치였다.
연우도 기분이 무척 좋아보였다.
음악에 맞추어 열심히 예쁘게 춤을 추고 음악도
잘 맞추고 터지는 탄성 속에 순서가 끝났다.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
연우와 지사또가 단연 최고였다.
연우 오후수업 들여보내고
지사또 엄마와 차한잔하고
연우 스클버스 타고 같이 집에 왔다.

몸은 피곤하지만 기분은 좋았다.
2004/05/25 18:13 2004/05/25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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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연우랑

진촌 diary RSS Icon ATOM Icon 2004/05/25 17:58 syys
지난 주말...
모처럼 쉬면서 연우랑 시간을 갖은 남편.
그 옆에서 두 부녀의 모습을 지켜본 나.

과자를 먹으며
-연우야, 아빠가 너보다 두배는 큰데
그럼 위도 더 크겠지.
-응.
-아빠가 더 많이 먹어야 겠어, 니가 더 많이 먹어야 겠어?
-아빠.
-그럼 너 조금씩 먹어.
-.-;;;

신나게 장난치며 놀다가
-아악~~~ 연우 너 그렇게 하면 아빠가 아프지.
-나 살살했는데.
-너 자꾸 그러면 아빠도 기분 나쁘지야.
@.@;;;

문득 생각난듯
-연우야, 너 아빠가 만들어준 인형 어디있어?
-저기.
-아빠가 그거 오래 걸려서 만든건데... 싫어?
-알어, 근데 시간이 없었어. 이제 가지고 놀께요.
-잘 가지고 놀아. 잊어버리지 말고.
-예.
*.*!

아빠랑 딸인지???
또래들인지???
2004/05/25 17:58 2004/05/25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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